알렉스 고르스키 성공철학: 성실·근면·끈기가 만든 글로벌 리더십

2025. 8. 2. 00:16[Insight] 전 세계 부자들의 지혜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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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고르스키의 성실과 근면이 만든 글로벌 리더십의 본질


알렉스 고르스키는 미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J&J)의 전 CEO다. 그는 가난하거나 특별히 비범한 재능 없이 평범한 집안에서 자라났다. 그러나 고르스키가 세계적 기업의 수장이 될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동력은 ‘성실함’과 ‘근면함’, ‘끈기’와 ‘인내’였다.

그는 미국 육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장교로 복무하며, 일찍이 성실함과 자기관리에 대한 원칙을 몸에 익혔다. 군 생활에서 매일 새벽에 일어나 반복되는 훈련과 현장 경험을 통해, 어떠한 어려움과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과 체력을 다졌다. 이 시절부터 그는 “작은 일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는 습관”을 갖게 되었고, 이는 이후 그의 경영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태도가 되었다.

존슨앤드존슨에 입사해서도 그는 “남들보다 더 일찍 출근하고, 더 늦게 퇴근하는” 습관을 철저히 지켰다. 어떤 일이든 직접 현장에 가서 확인하고,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반드시 원인을 파악해 스스로 해결책을 내놓았다. 실제로 그는 CEO로 재직하는 동안 연구소와 생산공장, 병원, 고객센터 등 J&J의 거의 모든 현장을 수십 차례 이상 방문했다. 직원들은 “고르스키는 항상 현장에 있었다. 책상에만 앉아있는 리더가 아니었다”고 증언한다.

알렉스 고르스키는 단기적인 성과보다 장기적인 신뢰와 원칙을 훨씬 더 중요하게 여겼다. 회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대다수 리더가 단기 이익에만 몰두하거나 책임을 피하려 할 때 고르스키는 “진짜 리더는 위기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고, 가장 마지막에 현장을 떠난다”는 원칙을 지켰다. 2010년대 J&J가 제품 리콜, 법적 소송, 글로벌 팬데믹 등 수많은 위기에 직면했을 때도 그는 직원들에게 “당장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꾸준히, 매일 성실하게 자기 일에 집중하라”고 강조했다.

고르스키는 실패나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도 늘 유지했다. 그는 “성공하는 사람은 남들보다 뛰어나서가 아니라, 남들보다 더 오래 버티고 더 많이 도전하기 때문에 성공하는 것”이라 말한다. 실제로 J&J의 다양한 신약 개발, 백신 프로젝트 등에서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 개선책을 만들고, 끝까지 도전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끊임없는 반복, 집요한 시도, 멈추지 않는 근면함’이야말로 글로벌 리더의 기본 덕목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CEO로서 그는 늘 직원들과 소통했다. 회사의 미래와 비전, 도전과 실패의 경험까지 모두 공유하며 “조용히, 묵묵히 자기 일을 매일 실천하는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알렉스 고르스키는 “신뢰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랜 시간 쌓인 근면함, 꾸준한 인내, 성실한 실천이 쌓여야 비로소 진짜 신뢰가 생긴다”고 강조했다.

특히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위기 속에서, 그는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인내하며, 원칙을 지키는 것’만이 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임을 직접 행동으로 보여줬다. 직원과 고객, 사회 전체로부터 존경받는 리더로 남은 배경에는 이런 ‘꾸준한 실천’이 있었다.

결국 알렉스 고르스키가 평범한 집안의 한 소년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의 리더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화려한 말솜씨나 타고난 천재성, 운이 아니었다. 성실함, 근면함, 인내, 그리고 매일매일 멈추지 않고 자기 할 일을 반복하는 자세, 이 단순하고도 흔들림 없는 태도가 모든 것을 이끌었다. 그는 스스로를 이렇게 정의한다.
“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단지 매일, 아주 오래, 포기하지 않고 내 자리에서 할 일을 했을 뿐이다. 그게 내 인생 최대의 자산이다.”


✍️ 한 줄 정리

진짜 신뢰와 성공은 오랜 시간의 근면, 인내, 성실이 쌓여 만들어진다.
작은 일 하나도 끝까지 반복하라, 그것이 모든 성취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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